2026 그냥드림 사업 이용방법·서울 센터 위치 29곳, 신분증 준비와 지원품목
갑자기 실직하거나 가게를 접었거나, 예상하지 못한 질병 등으로 당장 먹거리부터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‘그냥드림’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. 복잡한 소득·재산 증빙을 먼저 제출해 심사를 기다리는 방식이 아니라, 필요한 먹거리와 생필품을 우선 지원한 뒤 추가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복지서비스와 연결하는 사업입니다. 2026년 9월에는 그냥드림 사업이 전국 모든 시·군·구로 확대됐습니다. 서울에서는 거주지 관할 그냥드림 센터를 찾아 신분증을 제시하고 … 더 읽기